수강후기 방이 있는지 오늘 알게 되었네요.
더 빨리 알았으면 우리 박민지 선생님 후기를 더 빨리 올렸을겁니다.
2024년 봄부터 오른쪽이 잘 올라가지 않고 아파서 물리치료 해보고 했지만
잘 치유가 되지 않아서 필라테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2024년 12월부터 박민지 선생님에게 필라테스를 배우고 있으면 어느덧 만 2년이 되어가고 있네요.
수업시험에는 동작 따라하기는 어렵지고 힘들지만
수업이 끝나고 나면 기분이 좋습니다.
우리 박민지 선생님은 늘 유쾌하고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십니다.
잘 지도해주신 덕분에 지금은 오른쪽 팔이 예전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오른팔을 자유롭게 쓸 때마다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.
박민지 선생님!
감사합니다.